복지뉴스 HOME 커뮤니티 복지뉴스 공지사항 보도자료 한밭영상 캘린더 복지뉴스 백일장 전시회 복지뉴스 기아 초록여행·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힐링 여행 추가’' 맞손 선변 뎃글수 0 조회수 5 작성일자 2026.09.18 기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그린라이트가 지난 15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장애인 여행 지원을 위한 ‘기아 초록여행 x 국립자연휴양림’ 업무협약식을 열고, 기아 초록여행에 신규 프로그램 ‘휴양림 힐링 여행’을 추가한다고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춰 매년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깊은 산속에 있는만큼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가정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져 여행지로 선택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며, 치열한 예약경쟁은 여행기회 자체를 가로막은 요인으로 꼽혔다.국립자연휴양림과 초록여행이 만나 탄생한 ‘휴양림 힐링 여행’은 접근이 어렵고 희소성 높은 이 서비스에 대한 이동 편의와 우선 예약권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여행은 매달 6가정을 선발해 수~금요일 2박3일 일정으로 고정 운영된다. 장애인 1명을 필수로 포함해 최소 3인으로 가족을 구성하면 초록여행 홈페이지(greentrip.kr)에서 원하는 휴양림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기아는 장애인 편의장치 차량과 유류(완충), 문화여가비(가정당 20만원), 2박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3개 기관은 역할을 나눠 맡는다. 기아는 장애인 편의장치 차량·유류완충·문화여가비·숙박비 지원을, 그린라이트는 참여 가정 선정과 여행 전 과정 운영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예약 경쟁이 치열한 국립자연휴양림의 2박3일 숙박 우선예약을 각각 지원한다.한편 기아와 그린라이트가 함께 운영하는 초록여행은 2012년 출범한 국내 대표적인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11만 명의 장애인 가족이 여행에 참여했다.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이전 다음 목록
기아 초록여행·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휴양림 힐링 여행 추가’' 맞손 선변 뎃글수 0 조회수 5 작성일자 2026.09.18 기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그린라이트가 지난 15일 국립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에서 장애인 여행 지원을 위한 ‘기아 초록여행 x 국립자연휴양림’ 업무협약식을 열고, 기아 초록여행에 신규 프로그램 ‘휴양림 힐링 여행’을 추가한다고 밝혔다.국립자연휴양림은 수려한 자연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춰 매년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깊은 산속에 있는만큼 이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인 가정에서는 접근성이 떨어져 여행지로 선택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며, 치열한 예약경쟁은 여행기회 자체를 가로막은 요인으로 꼽혔다.국립자연휴양림과 초록여행이 만나 탄생한 ‘휴양림 힐링 여행’은 접근이 어렵고 희소성 높은 이 서비스에 대한 이동 편의와 우선 예약권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여행은 매달 6가정을 선발해 수~금요일 2박3일 일정으로 고정 운영된다. 장애인 1명을 필수로 포함해 최소 3인으로 가족을 구성하면 초록여행 홈페이지(greentrip.kr)에서 원하는 휴양림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기아는 장애인 편의장치 차량과 유류(완충), 문화여가비(가정당 20만원), 2박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3개 기관은 역할을 나눠 맡는다. 기아는 장애인 편의장치 차량·유류완충·문화여가비·숙박비 지원을, 그린라이트는 참여 가정 선정과 여행 전 과정 운영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예약 경쟁이 치열한 국립자연휴양림의 2박3일 숙박 우선예약을 각각 지원한다.한편 기아와 그린라이트가 함께 운영하는 초록여행은 2012년 출범한 국내 대표적인 교통약자 이동권 향상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약 11만 명의 장애인 가족이 여행에 참여했다.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