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loaded_6a5ede04a1aea.png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열어요. ©AI 편집실

 

어떤 내용일까요?

 

1.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열어요.

2.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학생들의 나이와 요구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어요.

3. 더 넓은 사회를 경험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요.

*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서울시의 남쪽 동네에 있는 학교와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관리하는 곳이에요.

* 특수교육대상학생: 학교에서 공부하거나 생활할 때 지원이나 교육이 필요한 학생을 말해요.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열어요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열어요. 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동안 동네의 여러 시설에서 운영해요.

방학이 되면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아요. 그래서 매일 하던 일을 쉬고, 친구나 선생님을 만나는 시간도 줄어들어요.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은 방학에도 학생들이 계속 배우고 성장하도록 돕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학생의 나이와 요구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어요

이번 프로그램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 다니는 특수교육대상학생 50여 명과 학생의 보호자가 참여해요. 학생들의 나이와 발달 단계 등에 맞춰 5개 팀으로 나누어 활동할 거예요. 활동은 주로 몸을 움직이고 여러 가지 감각을 느낄 수 있는 활동들이에요.

유치원생은 기구를 이용해 몸을 움직여요. 그러면서 움직임과 표현의 즐거움을 배워요.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은 빵을 굽거나 도자기를 만들어요. 손으로 직접 만지고 느끼며 스스로 무언가 완성하는 기쁨을 느껴요. 여러 가지 감각을 사용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도 배워요.

 

더 넓은 사회를 경험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요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의 정환용 교육장은 이렇게 말했어요.

"학생들이 방학 동안 집에만 있지 않고 동네로 나와 새로운 사회를 경험하면 좋겠어요."

"여러 체험을 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일상의 힘을 얻고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기르기를 바라요."

 

uploaded_6a5ede04d42f0.png 1.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열어요. 2. 학생들의 나이와 요구에 맞게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어요. 3. 더 넓은 사회를 경험하며 스스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요. ©AI 편집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