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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장애인재활협회 최정규 회장, 제15대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 당선

선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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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제15대 연합회장에 대전교통장애인재활협회 최정규 회장이 당선됐다.

대장연은 3일 2026년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으며, 단일후보로 나선 최 당선인은 참석 대의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 제15대 연합회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최정규 당선인은 투표에 앞서 진행된 정견발표를 통해 "회원단체와 함께 성장하는 강한 연합회, 장애인이 행복한 대전"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고, 회원단체 지원 확대, 장애인 복지사업 및 일자리 확대, 문화·체육 활성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발표했다.

최정규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에 앞장서겠다“면서 “대전시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장애인이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