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HOME 커뮤니티 복지뉴스 공지사항 보도자료 한밭영상 캘린더 복지뉴스 백일장 전시회 복지뉴스 그린라이트·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개발 지원 7개팀 선발 임성준(한밭센터) 뎃글수 0 조회수 11 작성일자 2026.07.13 그린라이트·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개발 지원 7개팀 선발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6.07.13 10:15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전자점자 다운로드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위한 대학(원)생 앱 개발 공모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의 올해 앱 개발 지원팀 7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그린라이트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위한 대학(원)생 앱 개발 공모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의 올해 앱 개발 지원팀 7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년차를 맞은 콘테스트는 지난 9년간 총 74개의 취약계층 편의 앱 제작을 지원해 왔다. 콘테스트는 현대오토에버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사회취약계층의 일상 불편을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해결한다는 취지 아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까지 진행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전국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119개가 접수되었으며, 공정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실제 앱으로 구현될 최종 7개 팀이 선발됐다. 올해 선발된 앱은 대상과 분야가 다양하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서비스, 루게릭 환우의 의사소통을 돕는 보조 앱, 독거노인의 안전과 정서를 함께 살피는 돌봄 서비스, 고령층의 이야기를 자서전으로 남기는 기록 플랫폼 등 일상 곳곳의 불편을 겨냥했다. 특히 올해 선발된 7개 팀 대부분이 인공지능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삼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화면해설 자동 생성, 저시력자의 사물 위치 안내, 고령층의 음성 생애사 기록 등 최신 기술이 사회취약계층의 실생활 편의로 이어지는 사례가 뚜렷이 늘었다. 기술의 진보가 일상 속 장벽을 허무는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발된 7개 팀이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멘토링 △앱 개발 전문 교육 등을 포함한 교육캠프 △팀별 1대1 맞춤형 전문가 매칭을 통한 멘토링 △제작지원금 지급 △온라인 강의 수강권 등 전방위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먼저 제작지원 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9일부터 이틀간 교육캠프를 진행한다. 캠프에서는 앱 제작 기술뿐만 아니라 모바일 접근성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초빙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콘테스트는 교육캠프 이후 7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본격적인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여 앱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며, 팀당 5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말까지 개발이 완료된 앱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완성발표회를 통해 공개되며, 우수 제작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상(최우수상) 등과 함께 총 상금 90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완성된 앱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되어 취약계층의 생활 전반에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이전 다음 목록
그린라이트·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개발 지원 7개팀 선발 임성준(한밭센터) 뎃글수 0 조회수 11 작성일자 2026.07.13 그린라이트·현대오토에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 개발 지원 7개팀 선발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6.07.13 10:15 댓글 0 다른 공유 찾기 전자점자 다운로드 바로가기 본문 글씨 키우기 본문 글씨 줄이기 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위한 대학(원)생 앱 개발 공모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의 올해 앱 개발 지원팀 7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그린라이트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그린라이트와 현대오토에버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 및 생활 편의를 위한 대학(원)생 앱 개발 공모전 ‘배리어프리 앱 개발 콘테스트(이하 콘테스트)’의 올해 앱 개발 지원팀 7개 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10년차를 맞은 콘테스트는 지난 9년간 총 74개의 취약계층 편의 앱 제작을 지원해 왔다. 콘테스트는 현대오토에버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주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사회취약계층의 일상 불편을 청년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해결한다는 취지 아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 5월까지 진행된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전국 대학(원)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119개가 접수되었으며, 공정한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실제 앱으로 구현될 최종 7개 팀이 선발됐다. 올해 선발된 앱은 대상과 분야가 다양하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 서비스, 루게릭 환우의 의사소통을 돕는 보조 앱, 독거노인의 안전과 정서를 함께 살피는 돌봄 서비스, 고령층의 이야기를 자서전으로 남기는 기록 플랫폼 등 일상 곳곳의 불편을 겨냥했다. 특히 올해 선발된 7개 팀 대부분이 인공지능 기술을 핵심 기반으로 삼고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AI 화면해설 자동 생성, 저시력자의 사물 위치 안내, 고령층의 음성 생애사 기록 등 최신 기술이 사회취약계층의 실생활 편의로 이어지는 사례가 뚜렷이 늘었다. 기술의 진보가 일상 속 장벽을 허무는 도구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선발된 7개 팀이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현대오토에버 임직원 멘토링 △앱 개발 전문 교육 등을 포함한 교육캠프 △팀별 1대1 맞춤형 전문가 매칭을 통한 멘토링 △제작지원금 지급 △온라인 강의 수강권 등 전방위적인 지원이 제공된다. 먼저 제작지원 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9일부터 이틀간 교육캠프를 진행한다. 캠프에서는 앱 제작 기술뿐만 아니라 모바일 접근성과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초빙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로 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콘테스트는 교육캠프 이후 7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본격적인 전문가 멘토링을 지원하여 앱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며, 팀당 5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급한다. 올해 말까지 개발이 완료된 앱은 심사를 거쳐 내년 1월 완성발표회를 통해 공개되며, 우수 제작팀에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대상), 현대오토에버 대표이사상(최우수상) 등과 함께 총 상금 900만 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완성된 앱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배포되어 취약계층의 생활 전반에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