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loaded_6a6b1f9a11b5a.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전경. ©박종태

【에이블뉴스 박종태 객원기자】 대전시 서구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가 지난 27일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받았다.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는 엘리베이터 설치가 된 전망대, 관리사무소, 안내센터, 편의점 ,커피숍 등을 갖추고 있다.

29일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를 직접 방문해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했다.

커뮤니티센터, 관리사무소, 종합안내센터, 편의점, 커피숍 주출입문은 여닫이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힘들다.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지만, 휴지걸이는 조금 높게 설치됐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은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할 것으로 보였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uploaded_6a6b1f9a5bc62.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종합안내센터 주출입문은 여닫이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힘들다. ©박종태
uploaded_6a6b1f9a8ad79.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관리사무소, 편의점, 커피숍 주출입문은 여닫이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힘들다. ©박종태
uploaded_6a6b1f9a9ce47.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관리사무소, 편의점, 커피숍 주출입문은 여닫이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힘들다. ©박종태
uploaded_6a6b1f9abd3a6.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uploaded_6a6b1f9ad6167.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남녀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은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지만, 휴지걸이는 조금 높게 설치됐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인 반면, 세면대 밑은 배관 구조물이 있어 휠체어 접근을 방해할 것으로 보였다. ©박종태
uploaded_6a6b1f9a3aad8.jpg 갑천생태호수공원 커뮤니티센터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